

*기본 구성의 뜨개실 수량은 55&66&77 size기준입니다.
사이즈 별로 실 소요량이 상이하니
페이지 하단의 상세 정보를 참조하세요.
*옵션 선택의 구성은 모두 패키지 완성에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면 미포함으로 선택하시고,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옵션에서 포함으로 선택하세요.
아래의 원작은 02_토냐 컬러(단종)로 완성하였습니다.

세계적인 핸드 니팅 디자이너
Debbie Bliss_데비블리스의 패턴 북 Lara_라라에
수록된 디자인의 영문 패턴을 번역 작업해서
해당량의 실과 함께 보내 드립니다.
(도안 별매)
뜨개머리앤은 데비 블리스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본사와의 협약을 통하여 도안에 대한번역 작업을 통한
패키지 작업을 하였습니다.
뜨개머리앤의 사전 승인 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경우,
관련 법령에 의거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겨울 왕국의 엘사가 떠오릅니다.
후드, 머플러, 장갑이 한 꺼번에 해결되어요.
후드를 벗고, 그냥 감으면 일반 머플러처럼 착용 가능해요.
보글보글 양모조직의 부클레 실
라라 실이 주는 사랑스러운 느낌이랑 잘 어울려요.
이런 넉넉한 사이즈의 후드 머플러가 실 3볼로
완성되어 더 매력적인 거 같아요.

루즈한 양모 느낌의 슬리브리스 탑이예요.
여유분이 넉넉한 루즈한 스타일과
별다른 디테일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라
더욱 멋스러워요.
자연스럽게 밑으로 흘러내리는 목 폴라도 멋져요.
앤은 라라 패턴 북에서 디자인 하나만 뜨라고 한다면
이 디자인을 뜰 거 같아요.(사심 만땅ㅎㅎ...)


기본 스티치만 떠도 양모 조직이 얻어지는
보글보글한 컬링 조직의
boclé_부클레 실 Lala_라라 뜨개실로 완성하는
DIY 패키지입니다.


메리노울과 수퍼파인 등급의 알파카 혼용의
100% 내추럴 소재입니다.
시중 유통되는 고가 브랜드의
부클레 니트도 100% 내추럴 소재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울도 순모사가 아닌 부드러운 터칭과
높은 보온성을 가지는 메리노 양에서 얻어지는
메리노울 등급의 울을 사용했어요.
알파카는 가벼운 무게감과 높은 보온성의 장점은 있지만
거친 터칭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겨울 외투 소재로 흔히 쓰이죠.
하지만 라라는 수퍼파인 등급의 알파카를
혼용해서 터칭도 정말 부드러워요.
이런 높은 등급의 소재를 혼용해서
라라는 부클레의 유니크한 느낌에만 치중하지 않고,
가벼운 무게감, 높은 보온성, 부드러운 터칭으로
소재의 내실도 빠지지 않는 팬시 얀예요.

12mm 굵은 바늘로 떠요.
굵기가 거의 검지 손가락만큼 굵은 바늘로 뜹니다.
8코만 떠도 10cm가 떠지는 굵기여서
쉽게 쉽게 금방 금방 뜰 수 있어요.




패키지 구성:
55 &66&77 사이즈 : Lara_라라 100g * 6 balls
88 사이즈 :Lara_라라 100g * 7 balls
+
영문 원문 도안, 번역 도안
(도안 별매_옵션에서 도안 포함 여부 선택 가능)
권장 바늘:
12mm 줄바늘(별매)
돗바늘_짜투리실 마무리용(별매)
코코넛 단추 4개(별매)
난이도: 초급
필요 테크닉: 겉뜨기, 안뜨기, 오른코 모아뜨기
해당 테크닉은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두 뜨개머리앤 영문패턴 따라잡기 게시판
'영문 약어표 동영상 링크' 참조_(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