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 뜨앤 메이드 ANNE RIPAE의 1st 뜨개실 * '린넨의 황제'로 불리는 프렌치 린넨 100%
* 사용할수록 더욱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결과 드레이프가 깊어지는 '길들여지는 아름다움'
*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광택 & 실크를 닮은 유연한 드레이프
* 단독으로는 담백한 여름 니트, 울 모헤어 같은 FW 소재 합사 시 함께하는 실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사계절 베이스 원사
* 한 가닥만 더해도 소재의 표정이 달라지는 레이스 웨이트 린넨 * 균형잡힌 절제된 럭셔리 추천대상
* 네추럴 소재를 사랑하는 니터
* 과하지 않은 절제의 고급스러움과 오래도록 사랑받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니터
*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활용도 높은 베이스 원사를 찾는 니터
* 소재의 다양한 표정의 깊이와 변주를 즐기는 니터 |






ANNE RIPAE 그 시작을 함께 할 첫 번째 실, 퓨어 린넨 #뜨앤메이드 앤 리페는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 할 첫 번째 소재로 프렌치 린넨을 선택했습니다..
린넨 산지로 이름 높은 프랑스에서 재배한 플랙스를 사용해, 50g 약 400m의 섬세한 레이스 웨이트로 완성했습니다
브랜드의 시작을 어떤 소재와 함께할 지 고민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프렌치 린넨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부드러워지고,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결과 유려한 드레이프가 살아나는 린넨. 프렌치 린넨은 긴 섬유장과 균일한 결, 은은한 자연 광택,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질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린넨입니다.
한 계절에 머무르지 않는 레이스 웨이트
프렌치 린넨으로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기준은 레이스 웨이트였습니다.
한 겹 또는 두 겹으로는 가볍고 시원한 순수 린넨 니트를, 코튼과 함께하면 산뜻한 여름 니트를.
계절이 바뀌면 울, 모헤어, 코튼 등 다양한 소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굵기.한 계절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실이 다양한 소재와 계절을 이어주는 가능성을 담고 싶었습니다. 한 가닥만 더해도 소재의 표정이 달라지는 실. 울과 만나면 포근함 속에 드라이한 결을 더하고, 모헤어와 만나면 안개 같은 헤일로 린넨의 선명한 결을, 코튼과 만나면 산뜻하고 자연스러운 감촉을 만들어냅니다. 진정한 Luxury는 극단이 아니라 절제된 균형에서 나온다고 하죠. 적당히 드라이하면서도 부드럽고, 적당히 매트하면서도 은은한 광택을 가지는 소재감, 그래서 처음부터 화려하게 눈에 띄기보다 사용할수록 고급스러움을 경험하는 것.. 이런 것들이 하이엔드에서 추구하는 거죠. 이 레이스 웨이트의 프렌치 린넨 한 가닥이 절제된 럭셔리를 여러분에게 안겨줄 거예요. 단독으로는 담백하게. 합사하면 더욱 풍부하게. 시간이 흐를수록 소재의 아름다움은 더욱 깊어집니다.
앤 리페의 시작을 프렌치 린넨 소재로 퓨어 린넨과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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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RIPAE 앤 리페 YARN · MATERIAL · TIME Revealing the Nature of Materials Over Time ANNE RIPAE는 since 2010, 뜨앤(THANN)이 쌓아온 소재에 대한 기준 위에서, 자연처럼, 흐르는 시간 속에서 본연의 결이 드러나는 뜨개실을 제안합니다. |


ABOUT ANNE RIPAE ANNE RIPAE는 since 2010, 뜨앤(THANN)이 축적해온 소재에 대한 기준과 감각 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좋은 소재가 작업의 과정을 얼마나 편안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사용자의 시간 속에서 어떻게 오래 곁에 머무는지를 고민해왔습니다. — 북한강이 흐르는 문호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RIPAE는 라틴어로 강가를 뜻합니다. 이 이름에는 물과 땅이 맞닿아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며 그 곁에서 오래 머무는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 소재가 지닌 성질과 결이 드러나도록 합니다. 우리는 자연 소재가 지닌 성질을 과도하게 바꾸거나 꾸미지 않습니다. 눈에 띄도록 과장하기보다 소재가 지닌 성질과 결이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합니다. — 좋은 소재는 작업의 흐름을 편안하게 합니다. 좋은 소재는 작업의 흐름을 편안하게 하고, 완성된 형태에 안정감을 더합니다. 처음부터 충분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도 곁에 두고 사용할수록 그 깊이와 밀도가 더욱 분명해지는 것. ANNE RIPAE는 그런 소재를 선택합니다. — 유행보다 흐름을, 빠른 소비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선택합니다. 잠시 눈에 띄는 물건이 아니라 사용자의 삶 속에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시간과 함께 소재 본연의 결, 그리고 가치가 더욱 또렷해지는 것들을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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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린넨 100% 프랑스 북부의 해양성 기후는 플랙스가 길고 곧게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을 지녀, 이곳에서 생산된 린넨 원사는 긴 섬유장과 균일한 결과 은은한 자연 광택을 지닙니다. 또한 길고 곧은 플랙스는 린넨이 수분을 머금지 않고, 공기중으로 확산&건조 시키는 기능이 훨씬 높습니다. 이에 더욱 높은 쾌적성을 지닙니다. 은은한 광택감, 유려한 드레이프, 높은 쾌적성으로 프렌치 린넨은 '린넨의 황제'라는 이름으로 불리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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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같은 유려한 드레이프 아무런 세제나 유연제 없이 물에만 살짝 담근 후 펼쳐서 모양을 잡은 습식 블록킹 후의 스와치입니다. 일반 린넨의 뻣뻣함 없이 실크 레이스 실처럼 초롬하게 떨어지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핑이 눈으로 확인됩니다. 이러한 유려한 드레이프는 프렌치 린넨만의 특징이며 코튼 소재와는 달리 사용감이 더해지고, 세탁을 할수록 더 부드러집니다. |



은은한 내추럴 광택 낮은 자연광에서 촬영된 이미지입니다. 프렌치 린넨 특유의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광택은 가먼트에 과하지 않은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입혀 줍니다. |





다양한 소재와 사계절을 이어주는 한 가닥의 실 프렌치 린넨 + 레이스 굵기 이 레이스 웨이트의 린넨 사는 사계절 단독으로도, 어떤 소재와의 합사에도 다양하고 풍부한 표정을 더합니다. 한 겹 또는 두 겹으로는 가볍고 시원한 순수 린넨 니트를, 코튼과 함께하면 산뜻한 여름 니트를. 계절이 바뀌면 울, 모헤어, 코튼 등 여러 소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굵기의 프렌치 린넨입니다. 한 계절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소재와 계절을 이어주는 한 가닥의 실입니다. |
SS와 FW, 두 계절로 나누어
컬러와 바늘 사이즈, 혼용 소재를 달리하며
편물들의 다양한 표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해진 방식 없이 마음껏 변주하며
사심으로 즐겨본 뜨개 기록입니다.










































소재 읽어보기 with ANN " 손뜨개는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는 만큼 좋은 소재의 뜨개실을 쓰는 것이 중요해요. 라벨에 적힌 소재의 혼용 및 각 소재의 등급은 뜨개실의 추천이나 설명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 소비자 권리의 근간이 됩니다.
뜨앤과 함께 소재를 하나씩 읽어보세요.
![]() |French Linen 100%| Grown in France 같은 소재에도 등급이 있죠. 린넨 소재는 가장 낮은 등급과 가장 높은 등급의 원사 단가 차이가 가장 큰 소재가 아닐까해요. 그 정도로 마 또는 아마라고 불리우는 린넨의 퀄리티 소재의 갭은 크답니다. 프렌치 린넨은 프랑스에서 재배한 플랙스로 만든 린넨입니다. 프랑스 북부의 해양성 기후는 플랙스가 길고 곧게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곳에서 생산된 원료는 긴 섬유장과 균일한 결로 은은한 자연 광택과 더 높은 쾌적함으로 높이 평가받습니다. 드라이한 감촉은 유지하면서도 결은 곱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유연한 드레이프를 지닙니다. . . 린넨은 흡수한 수분을 빠르게 넓게 확산시키고 건조시키는 성질을 지녀, 땀을 흘리는 계절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이 적고 쾌적한 착용감을 만들어줍니다. . . 린넨과 함께 여름 대표 소재인 코튼은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지만, 반복된 사용은 점차 마모를 일으키는 반면 린넨은 시간이 흐를수록 섬유가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며, 더욱 부드러워지고 깊이 있는 결을 만들어갑니다. 그래서 린넨은 새 것일 때보다 오래 함께했을 때 더욱 아름다운 소재라고 이야기합니다. . . 프렌치 린넨은 가을/겨울 소재와의 혼용 시 소재의 표정에 다양함과 풍부함을 더합니다. 마냥 부드럽고, 포근함이 아닌 울 소재에는 약간의 매트함을, 모헤어의 헤일로에는 또렷한 스티치의 결이 더해집니다. 힘이 약한 트위드나 에어리 소재에는 힘이 있는 구조감을 더하죠. 레이스 웨이트의 프렌치 린넨 한 가닥이 여러분들에게 절제된 균형을 안겨줄 거예요. 또한 피부에 직접 닿았을 때 더해지는 슬라이트한 쾌적함의 차이는 높은 만족도와 오래오래 자주 손이 가는 편물 또한 안겨줄 것입니다. ------ Care TIP **린넨의 특성 상 습식 블로킹 전 후의 편물감이 확연히 다릅니다. -습식 블로킹 후 프렌치 린넨 특유의 드레이프가 드러납니다. (습식 블로킹 전에는 드라이하고, 코 고르지 않으니, 당황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게이지 체크 시 별도의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한 드레이프가 살아납니다) *스와치를 만들어 습식 블로킹을 꼭 거쳐 게이지를 확인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린넨 특성 상 세탁 후 세로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습식 블로킹(wet blocking)이란: 차가운 물에 담근 후 수건이나 천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편물을 바닥에 평평하게 펼친 뒤 건조합니다. 세탁 시 * 손으로 비벼 마찰을 가하는 세탁이나, 세탁기 세탁은 린넨 소재의 수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차가운 물에 담근 뒤 중성 세제를 더해 손으로 눌러서 세탁합니다. * 건조 시 처음 계획했던 또는 완성했던 너비, 길이 세부 사이즈로 편물을 펼쳐 모양을 잡은 뒤건조합니다. * 손으로 비틀어 짜지 않고, 수건에 편물을 말아서 눌러서 건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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