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용:
면 50%, 실크 30%, 비스코사 10%, 폴리아미드 10%
중량 및 길이:
1 ball / 200g, 600m
(일반실 4배 양)(대용량)
권장 바늘:
대바늘_3.5 ~ 4.0mm
게이지:
19-21코 26-28단
Made in Japan
특징:
*코튼 실크 혼용의 노로 브랜드의 SS시즌 실
* 빙수를 뜻하는 카키고리
* 시원한빙수 위의 얹혀진
달콤한 토핑 같은 실




" 독보적인 컬러 믹싱과 텍스처를 가지는 NORO의 SS시즌 실 kakigori_카키고리를 소개해요. 코튼, 실크, 비스코스, 폴리아미드(나일론) 혼용. 혼용부터가 흥미롭죠? 노로실은 시각적, 텍스처만으로도 대체불가능한 경험을 안겨주지만, 완성작 착용감이 편안해서 자주 입게 되다는 평이 많은데요. 코튼 실크 혼용의 노로 실은 완성작 착용 시 그 편안함과 쾌적함이 남달라서 주인장이 앤이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애정하는 혼용이기도 하답니다. 넓은 메리야스뜨기 조직의 니트웨어를 뜨며 뜨는 시간을 즐기고, 완성작을 착용해보시길 권해보아요.
ㅡㅡㅡ 노로는 '인간의 손으로 할 수 없는 영역만 기계 공정에 맡긴다'를 원칙을 출시 이후 30년간 고수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손으로 실을 엮는 핸드스펀(hand-spun)이 공정의 많은 부분을 차지해 노로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컬러감과 텍스처를 가진답니다. | |


































코튼, 실크, 비스코스스, 폴리아미드(나일론)의 혼용의 실예요.
코튼의 쾌적함에, 실크와 비스코스가 멋진 드레이핑을
더해 주어 멋스러운 결과물과
편안한 니트웨어를 안겨 줄거예요.
폴리아미도(나일론)은 내구성을 더해주기 위해
소량 혼용되었습니다.
ㅡㅡㅡ
이 외 카키고리 혼용에 2가지 흥미로운 점이 보여요.
보통 노로는 SS시즌 실에도 울을 소량 혼용하는데,
카키고리 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점.
카키고리는 일본어로 빙수를 뜻한다고 해요.
노로의 SS 시즌 대표실이 될 듯해요.
(물론 한여름에는 더워요)
또하나의
흥미롭게 볼 점은 실크에 비스코스까지 혼용하였다는 점.
비스코스는 실크의 대체 소재죠.
소재 혼용 시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2소재를 함께 혼용하는 경우는 주인장 앤이 10여년
세계 유수의 실들을 보았지만 희귀한 혼용입니다.
2소재 모두 염색력이 높아서
컬러 표현이 좋아요.
그만큼 섬세한 컬러 믹싱과 작업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숨은 의도가 보입니다.
ㅡㅡㅡ
소재마다는 염료를 흡수하는 속도가 달라서
같은 색상으로 염색을 하여도
다양한 소재가 혼용될수록
많은 경우의 수의 색상이 표현되게 된답니다.






























" 디자인 이미지를 손으로 꾹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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